[쇼츠] 아이가 12층에 '대롱'…의자 들고 같이 매달린 이웃들
(서울=연합뉴스) 고층 아파트 12층에 매달린 3살 아이를 살리려고 여러 이웃이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에 나섰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고층 아파트 12층에 매달린 3살 아이를 살리려고 여러 이웃이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에 나섰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