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의 이탈리아 여름휴가…사진 속 숙소 일주일 임대료가 2억원대
블랙핑크 로제가 이탈리아 라벨로의 초호화 숙소 ‘토레 디 치비타’에서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주간 임대료는 최고 16만8750유로, 약 2억5000만원대지만 로제의 실제 숙박 기간과 지불액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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