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중, ‘5중전회’ 앞 반부패 고삐…‘정치권 오뚝이’까지 조사 대상에›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중, ‘5중전회’ 앞 반부패 고삐…‘정치권 오뚝이’까지 조사 대상에
최신

[AI픽] 로봇이 타워팰리스 순찰한다…LG CNS, 경비로봇 도입

Yonhap News Agency ·
[AI픽] 로봇이 타워팰리스 순찰한다…LG CNS, 경비로봇 도입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LG CNS가 프리미엄 주상복합단지에 사족보행 경비 로봇을 도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의 상용화 사례를 만든다.

LG CNS는 1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주거시설 관리 전문기업 타워피엠씨와 '보안 로봇 솔루션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타워피엠씨는 2002년 타워팰리스를 시작으로 한남 더힐,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래미안 원베일리 등 국내 대표 하이엔드 주거단지 100여 곳을 관리하는 아파트 종합관리 기업이다.

양사는 향후 2개월여간 서울 강남 타워팰리스 단지 내 경비 로봇 도입을 위한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4분기 내 실제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LG CNS는 사족보행 로봇이 타워팰리스의 실제 주거 환경에서 경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단지 내 공간과 주행 동선, 낙상·화재 등 이상 상황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데이터를 학습시킨다.

로봇은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용 공간과 지하 주차장 등을 자율 순찰하며, 수상한 인물이나 전기차·충전시설 고열 등 이상 상황을 감지하면 관리실에 알람을 전달한다.

로봇에는 양방향 음성 통신 기능도 탑재돼 관리자가 로봇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후속 조치를 결정할 수 있다.

학습 플랫폼 '피지컬웍스 포지(PhysicalWorks Forge)'로 현장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통합 관제 플랫폼 '피지컬웍스 바통(PhysicalWorks Baton)'으로 로봇 업무 수행을 관리·운영하는 방식이다.

LG CNS는 향후 다양한 서비스 로봇과 연계한 자율 협업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경비 로봇이 단지 내 쓰레기를 발견하면 청소 로봇에 작업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이기종 로봇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시설 관리 업무를 자율 수행하도록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0:00 송고 2026년08월20일 10시0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