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마운자로 후기 충격 “10개월간 1kg 빠졌다” (옥문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풍과 윤남노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요리 대결 비하인드부터 힘들었던 과거와 레스토랑 운영에 얽힌 사연까지 공개했다.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약칭 ‘옥문아’) 330회에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과 셰프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풍과 윤남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펼쳐진 요리 대결을 언급했다. 김풍은 윤남노를 상대로 5연승을 기록한 상황. 요리 자격증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풍은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만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윤남노는 연이은 패배에 대해 “처음엔 운이라 생각했고, 세 번째는 뭐가 잘못되고 있나 싶었다. 네 번째는 촬영 전날 떨리고 피하고 싶더니, 다섯 번째는 악마랑 싸우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김풍은 “잃을 게 없는 사람한테는 못 이긴다”며 윤남노와의 대결을 위해 특별한 요리법을 미리 준비했다고 밝혔다.윤남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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