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실종 추정 네팔 지역 수색…긴급구호대 44명 추가 파견
외교부, 소방청 등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네팔군과 함께 한국인 실종 위치로 추정되는 지역의 공동 수색에 나섰지만 소득을 얻지 못했다. 정부는 네팔 정부의 사고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44명 규모의 긴급구호대를 파견했다.1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이날 네팔군과 함께 한국인 근로자가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을 공동 수색했다.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명이 근무했던 ‘위어댐’(물막이댐) 인근 2km 지점인 둔체와 실종자들이 머물던 캠프에서 2km 떨어진 람체 지역을 위주로 육상 수색을 벌였다. 드론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