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리플렛 대신 QR코드로 공영 관광지 안내 시작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스마트폰 중심의 관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QR코드 방식의 '모바일 홍보 안내문'을 제작해 주요 공영 관광지에 부착했다고 18일 밝혔다.
QR코드 안내 대상은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용머리해안, 산방산, 천제연폭포 등 서귀포시 대표 공영 관광지 6곳과 감귤박물관이다.
모바일 안내문은 '서귀포 e티켓' 시스템과 연계돼 관광지별 상세 소개, 관람 코스, 교통수단, 운영 시간, 시설 이용 수칙 등 필수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4:46 송고 2026년09월18일 14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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