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지진 아닌 빙하붕괴 재앙"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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