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11살부터 번 돈 통장만 50개…자가는 아직 無(사당귀)[종합]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한 회에서 23년 가수 인생의 굴곡을 대방출했다.
11살부터 번 돈을 모은 통장만 50개가 넘지만 자가는 없었고 신곡 후보는 700~800곡에 달했다. 여기에 1분 만에 매진된 첫 단독 콘서트가 돌연 취소됐던 사연까지 더해지며 말 그대로 '숫자로 보는 김용빈의 23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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