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11월 소극장 라이브 개최…오늘(15일) 선예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소극장 라이브로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한다.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1월 19일 오후 8시 서울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ONE NIGHT LIVE : ONL’ Vol.3를 개최한다. 팬클럽 선예매는 15일 오후 6시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ONL’은 데이브레이크가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생생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소극장 공연이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의미를 담았다.지난 3월 첫선을 보인 ‘ONL’은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세 번째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번에도 데이브레이크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연주와 현장감 있는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데이브레이크는 지난 7월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를 마쳤으며, 오는 17일 ‘NOL 페스티벌’과 12월 ‘2026 히어로 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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