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따고 병역 부담 던 이현중… NBA 도전에 불붙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이현중(26)의 미국 도전에도 날개를 달아줬다. 한국 남자 농구가 일본을 꺾고 정상에 오르면서 이현중은 체육요원 편입 자격을 얻어 향후 해외 무대 도전에서 병역 문제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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