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영원하다'는 옛말…개인 대기록 포기한 박재현·박승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비난은 잠시지만, 기록은 영원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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