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장 일을 너무 잘했나...박해민, 양현종 이어 선수협 새 회장 당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새 선수협 회장은 박해민.
LG 트윈스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선수협은 13일 제14대 회장 선거 결과, 박해민이 회장으로 뽑혔다고 알렸다. 선수협은 현 회장인 양현종(KIA)의 임기가 올해로 종료됨에 따라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투표에는 1010명 선수 중 870명이 참여해 무려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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