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달라졌다”…신장미, ‘하회’로 어른 발라드 파격 변신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신장미가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어른 발라드’로 돌아온다.신장미는 17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하회(河回)-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신곡 ‘하회’는 낙동강이 굽이굽이 마을을 감싸 흐르는 하회마을의 풍경과 사랑, 그리움을 담아낸 곡이다. 신장미가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한층 깊고 성숙한 감성을 전면에 내세웠다.대금의 아련한 음색과 넓게 펼쳐지는 스트링 사운드도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절제된 감정으로 시작해 후렴으로 갈수록 힘 있게 치고 올라가는 신장미의 보컬이 곡의 핵심을 이룬다.음원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 사진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진다. 기존과 다른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앞세워 이번 신곡에서 보여줄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신장미는 이번 곡을 통해 전통적인 한국 정서와 현대적인 발라드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앞서 신장미는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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