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데뷔 6년 만에 ‘빌보드 200’ 1위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THE SIN: BLISS)로 데뷔 6년 만에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첫 정상에 올랐다.
30일(현지 시각) 빌보드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의 순위 예고 기사에서 이 앨범이 엘라 랭글리(2위), 올리비아 로드리고(3위) 등 쟁쟁한 팝스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팝 그룹 중에선 방탄소년단, 수퍼엠,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진스, 에이티즈, 트와이스, 캣츠아이에 이은 열 번째 1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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