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매도폭탄에도 굳센 대만, 한국 구원투수는 자충수만…
15일 한국과 대만 증시는 똑같이 외국인 매도 폭탄을 맞았다. 미국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불안이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는 크게 달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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