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걱정마세요, 안 갑니다' 첼시 비주전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 같은 EPL 애스턴 빌라 이적 임박..'이적료 총 6500만파운드 합의, 스페인 아틀레티코로 안 간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최근 이강인의 소속 클럽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았던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의 새 둥지가 애스턴 빌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영국 BBC,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등은 애스턴 빌라가 세네갈 국가대표 잭슨을 영입하는 데 거의 합의했다고 27일 전했다. 이적료는 최대 6500만파운드에 합의한 것으로 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