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AI는 속도전인데…데이터센터 전력 검토받는 데 2년 이상 걸리기도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쏠림이 심화되며 한국전력이 전력 공급을 검토하는 기간도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속도전을 위한 지방분산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실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4월까지 한전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방안을 검토한 뒤 회신한 건수 154건 가운데 6개월 이상 걸린 경우가 57건(37.0%)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에서 1년 이상 2년 미만이 13건, 2년 이상이 4건이었다. 전기를 공급받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