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라 생각했는지 비법 안 알려주더라" 슈팅 배우고 싶었던 정승원의 귀여운 투정..."흥민이 형 슛, 다르긴 다르더라" [현장 인터뷰]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저 할거 하느라 바빴습니다. 정말로요."FC서울의 정승원이 약 3주간의 국가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34, LAFC)을 비롯한 유럽파 선수들에게 배운 점을 이야기하는 한편,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향한 강한 욕심도 드러냈다.FC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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