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선발 복귀한 '은퇴 논란' 김민재, 풀타임 뛰었지만 '드리블 허용 2회+패스 성공률 86%' 평점 4점 혹평...바이에른은 UCL 첫 본선팀과 3-3 충격의 무승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괴물' 김민재가 모처럼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팀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첫 출전팀에 3골이나 내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각)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리세 아레나에서 열린 비킹과의 2026~202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3대3으로 비겼다. 바이에른은 상대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였음에도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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