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도 없는데 개최비는 예상의 3배...아이치·나고야 AG, 숙소 부족·누수·인력난까지 총체적 난국
[OSEN=정승우 기자] 비용은 예상보다 3배 넘게 불어났지만 선수들이 머물 숙소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 개막을 이틀 앞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심각한 운영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일본 '마이니치신문'은 17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포함한 대회 개최 비용이 총 3700억 엔(약 3조 2717억 원)으로 당초 예상액의 3배 이상까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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