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이야기 품은 420m 폐터널…인제 '진동동굴' 24일 개장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해 뚫었다가 오랫동안 활용되지 않은 폐터널이 빛과 영상, 이야기를 품은 관광 공간으로 다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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