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체납관리단, 3개월간 827억원 징수…인건비의 3.4배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국세청 제공국세청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출범 3개월 만에 1200억원이 넘는 체납액을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실제 국고로 거둬들인 금액은 같은 기간 관리단에 투입된 인건비의 3.4배에 달했다.1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실적’을 보면 올해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