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야, 스파이더맨이야...놀라웠던 포수 패싱 점프, WS 진출팀 혼을 빼버렸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팀을 1위에 올려놓은 묘기에 가까운 플레이. 야구선수인가, 스파이더맨인가.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와이어트 랭포드가 신기에 가까운 플레이로 전 세계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텍사스는 20일(한국시각)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6대2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텍사스는 2연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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