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에 지난해 신생 기업 9년 만에 최소, 5년 연속 감소세
지난해 국내 신생 기업 수가 8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되면서, 내수 침체 등으로 경제 활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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