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감기 몸살에 결국 녹화 취소…데뷔 35년 만에 처음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를 취소했다.유재석의 소속사 안테나는 22일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유재석은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녹화를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앞서 2021년 코로나19 확진으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불참한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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