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화력 미쳤다! 2G 연속 만루포 터졌다…또 콜드게임 보인다 [오카자키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번에도 콜드게임이 나올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태국과 경기를 했다.
1회 2점을 낸 한국은 3회 이재현 김건희 정준재가 안타를 치고 나갔다. 타석에 선 박재현은 태국 선발투수 알렉산더 클락의 공을 초구에 배트를 돌렸다. 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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