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주년' 소녀시대, 8인 완전체 새 단체 사진 떴다
내년 20주년을 맞이하는 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이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소녀시대 공식 트위터(X)를 비롯한 각종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2027년 시즌 그리팅의 티저 사진이 올라왔다. 눈 위에 놓인 연하늘색 편지봉투에 소녀시대 8명이 함께 있는 모습이어서 수많은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루 뒤인 지난 10일에는 태연·써니·티파니·효연·유리·수영·윤아·서현 8명의 개인 사진과 8인이 함께 있는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오늘(11일)은 파란색 배경의 멤버별 개인 사진 8장이 게시됐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Into The New World) '지'(Gee) '소원을 말해봐'(Genie) '오!'(Oh!)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라이언 하트'(Lion Heart) '포에버 원'(Forever One) 등 무수한 곡으로 사랑받은 그룹이다. 활동 기간이 20년 가까이 되고 있지만, 소녀시대는 솔로 가수와 유닛, 배우,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전히 '현재 진행형'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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