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재 뚫은 화웨이, 독자 칩 심은 스마트폰 1억대 출하
미국 제재로 첨단 반도체 생산에 제약을 받은 화웨이가 자체 설계와 중국 공급망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폰용 칩 ‘기린’ 탑재 기기 출하량이 누적 1억대를 넘어섰다.
AI 서버용 ‘어센드’도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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