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수치 고문과 아들 5년여만 첫 통화 허용…처우개선 홍보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얀마 정권이 가택연금 상태인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과 아들 킴 에어리스의 통화를 5년여 만에 허용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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