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환자 간에 이니셜 새긴 '미친 의사'였다…소름 엔딩에 18.5% 최고 ('닥터X')
[OSEN=최이정 기자] 소름돋는 반전과 열연이 제대로 터졌다. 배우 장승조가 '닥터X'에 특별출연해 호의 뒤에 숨겨진 서늘한 본색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정윤정,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4회에서는 구서대병원에 새로 부임한 외과 교수 나대일(장승조 분)의 소름 끼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