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1~2등급 지역 간 격차, 5년 연속 국어·수학보다 컸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절대평가 과목인 영어에서 1~2등급을 받은 고3 학생 비율의 지역 간 격차가 상대평가 과목인 국어·수학보다 5년 연속 컸던 것으로 집계됐다. 종로학원은 "2022학년도~2026학년도 수능 국어·수학·영어 1~2등급 고3 학생 비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영어는 원점수 80점 이상인 1~2등급 학생 비율을 기준으로 최근 5년 간 시도별 최고 지역과 최저 지역의 격차를 비교한 결과, 13.8~16.6%p 차이가 발생했다.
2022학년도 16.0%p, 2023학년도 16.6%p,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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