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동료애'…기부금 모아 벌금 대준 교사 2명 불구속 송치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위법하게 모은 기부금을 제자 성추행 혐의로 해임된 동료 교사에게 전달한 교사 2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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