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시각] 내 집 마련까지 158년
입사한 지 1년도 안 된 사회 초년생인 기자는 지난달 비로소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었다. 어렸을 때는 취직해 월급을 차곡차곡 모으면 서울 어딘가에 내 이름으로 된 작은 집 한 채쯤 마련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청약통장을 만들고 보니 그 생각은 ‘꿈꾸는 이들을 위한 복권’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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