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승원, 여자 배영 100m 동메달…두 번째 메달 수확[나고야AG]
한국 여자 수영의 만 16세 신예 김승원(경기체고)이 여자 배영 100m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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