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韓 국공립대 출신 학사 비중 22.1%…OECD 33위 하위권› 이달 환율 1340원대로 하락…엔화도 19년 만에 최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韓 국공립대 출신 학사 비중 22.1%…OECD 33위 하위권› 이달 환율 1340원대로 하락…엔화도 19년 만에 최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한국 뉴스

금융권 PF대출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작년 하락→급반등

Nocut News ·
금융권 PF대출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작년 하락→급반등

건설 경기가 좀처럼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9년6개월 만에 최고로 높아졌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금융권 전체 PF 대출 연체율은 4.65%로 지난해 말 3.88%보다 0.77%p 올랐다.

2016년 3분기 말 4.95%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금융권 PF 연체율은 지난해 1분기 말 4.49%에서 2분기 말 4.39%, 3분기 말 4.24%, 4분기 말 3.88%로 하락세를 보이다 올해 들어 급반등했다. 업권별로 보면 증권사의 PF 대출 연체율은 지난해 말 28.38%에서 올해 1분기 말 30.43%로 2.05%p나 급등했다.

2016년 말(32.6%) 이후 최고치였다. 은행 PF 연체율은 지난해 말 0.82%에서 올해 1분기 말 1.32%로 상승해 2017년 말(1.36%)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험사는 같은 기간 1.68%에서 2.27%로 상승해 2014년 말(2.39%) 이후 11년3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상호금융 PF 연체율은 0.17%에서 5.51%로 무려 5.34%p 급등해 2015년 말(6.54%) 이후 가장 높았고, 저축은행은 1.82%에서 3.12%, 여신전문금융회사는 4.00%에서 4.91%로 각각 상승했다. 연체뿐 아니라 고정이하여신 비율도 보험사 PF의 경우 1.59%에서 2.24%로, 은행은 0.98%에서 1.28%로 상승했다. 금융권의 PF 대출 잔액은 2024년 1분기 말 134조 2천억원에서 같은해 말 128조 1천억원, 지난해 말 116조원, 올해 1분기 말 115조 5천억원으로 줄고 있다. 아울러 사업성 평가에서 '유의' 또는 '부실 우려'로 분류된 PF 익스포저는 지난해 2분기 말 21조원에서 지난해 말 14조 7천억원까지 줄었다가 올해 1분기 말 16조 4천억원으로 다시 1조 7천억원 늘었다. 부실 PF 사업장의 정리·재구조화 실적도 지난해 3분기 3조 8천억원에서 올해 1분기 4천억원으로 크게 떨어졌다. 정부는 정상 사업장에 대한 공적 보증 규모를 확대하고 부실 사업장 정상화를 위해 캠코 PF 정상화 지원 펀드를 3조원 이상 조성하기로 했다. 은행·보험권 신디케이트론은 5조원, 업권별 자체 정상화 펀드는 10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