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배다해와 직접 모신 ‘100세 조부’ 별세 알렸다..“가족장으로 조용히”
[OSEN=김채연 기자] 이장원이 조부상을 직접 알리며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2일 이장원은 개인 SNS를 통해 “함께 생활하던 조부께서 얼마 전 세상을 떠나셨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잘 모셨어요”라고 조부상을 알렸다.이장원은 “데뷔 초 할아버지와 몇년 함께 살았었는데, 매일 아침을 준비해 주셨어요. 갚겠다는 마음으로 다해와 합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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