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 반효진, 이번에도 메달 쐈다!' 박하준과 마지막 한 발에 日 뒤집었다...0.4점 차 극적 은메달
[OSEN=정승우 기자] 마지막 한 발이 은메달을 만들었다.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탈락 위기에서 일본을 뒤집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상대 두 번째 자리에 올랐다.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각각 252.6점과 250.3점을 기록, 합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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