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마지막 한 모금” 韓 대표 소화제 활명수… 美 시장 공략 나선다
1897년 대한제국이 출범하던 해, 서울에서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는 뜻의 소화제 활명수(活命水)가 처음 나왔다. 먹을 것이 넉넉하지 않았던 시절, 모처럼 음식을 배불리 먹었다가 탈이 난 이들에게 활명수는 요긴한 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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