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KT클라우드, 50MW 안산 AIDC 착공…수도권 AI 인프라 확대› 기본 옵션 강화한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천대 돌파› 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굿즈 23일부터 판매› 24일 이태원참사 4주기 추모대회…유가족 위로·안전 다짐› 라인업 실화?…이승엽·이대호 등 58명 '잠실 고별전' 뜬다› 영풍, 고려아연 상대 '8천 억'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지난해 신생기업 90만 8천개…8년 만에 최저 수준› 윤석열에 한동훈 ‘90도 폴더 인사’ 소환…조국 “최측근은 이런 것”› 박지원 “이 대통령 SNS? 좋은데 잠 좀 주무셔야”› 북, 요새화 완성·DMZ 포병대 배치 엄포…남북 ‘강 대 강’ 우려› KT클라우드, 50MW 안산 AIDC 착공…수도권 AI 인프라 확대› 기본 옵션 강화한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천대 돌파› 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굿즈 23일부터 판매› 24일 이태원참사 4주기 추모대회…유가족 위로·안전 다짐› 라인업 실화?…이승엽·이대호 등 58명 '잠실 고별전' 뜬다› 영풍, 고려아연 상대 '8천 억'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지난해 신생기업 90만 8천개…8년 만에 최저 수준› 윤석열에 한동훈 ‘90도 폴더 인사’ 소환…조국 “최측근은 이런 것”› 박지원 “이 대통령 SNS? 좋은데 잠 좀 주무셔야”› 북, 요새화 완성·DMZ 포병대 배치 엄포…남북 ‘강 대 강’ 우려
최신

복부 찔린 50대父 “과일 깎다 다쳐”…경찰은 20대 아들 입건

Donga Ilbo ·
복부 찔린 50대父 “과일 깎다 다쳐”…경찰은 20대 아들 입건

전북 장수에서 과일을 깎다가 흉기에 복부를 다쳤다는 50대 남성의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경찰이 함께 거주하던 20대 아들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22일 장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경 장수군에서 “과일을 깎다가 칼에 다쳤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복부 등을 다친 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남성은 경찰에 과일을 깎던 중 실수로 칼에 찔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은 남성의 부상 부위와 출혈 정도 등을 고려해 단순 사고가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당시 함께 있던 20대 아들을 존속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아들은 장애가 있어 진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단순 사고일 수도 있지만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