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 포용금융 등에 2년간 163억 지원… 설립 8년 만에 추가 출연
한국 최초의 산업단위 노사공동 공익재단인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최근 2년 동안 포용금융을 비롯한 4대 사업 영역에 163억여 원을 투입하면서 26만 명 이상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 재단 사업보고회’를 열고 이같은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지난 2년 간 △포용금융 △일자리 △미래세대 △지역상생 등 4대 영역 35개 사업에 163억 4423만 원을 순수 사업비로 투입해 2257개 기관과 26만 128명을 지원한 것이다.사업비를 영역별로 보면 포용금융이 88억 2300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일자리 32억 1000여만 원, 미래세대 24억 9500여만 원, 지역상생 18억 1400여만 원 순이었다.영역별 수혜자는 포용금융 수혜자가 12만 4466명으로 전체의 47.8%를 차지했다.재단은 소액대출·고금리 대환대출·이자지원 등 사회적 금융으로 14억 3000만 원 규모를 공급해 사회적 경제조직 등 38개 기관과 267명을 지원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