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꽉 채워서 안타 1개, 병살타에 실책까지…애제자들 부활 가능할까? 염갈량 속은 타들어간다 [광주포커스]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해줄 때가 됐다 싶은게 1시즌이 다 갔다. 야구가 참 쉽지 않다." 정규시즌 막판 염갈량의 토로다. '애제자'들은 사령탑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을까. 팀 타선의 핵심이자 키플레이어로 꼽았던 홍창기와 문보경이 1년 내내 부진하면서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의 시즌 플랜은 크게 꼬였다. 가뜩이나 마운드에서 이래저래 빈틈이 생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