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술래게임' 현정완 PD "자기 복제 고민 많아"…연출자도 생존 게임(종합)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누군가는 배신하고, 누군가는 탈락한다. 치열한 생존 게임을 설계하는 현정완 PD에게도 피할 수 없는 서바이벌이 있다. 바로 끊임없이 새로운 재미를 증명해야 하는 연출자로서의 생존이다. '피의 게임' 시리즈로 서바이벌계 연출 다크호스가 된 현 PD가 이번에는 디즈니+ '술래게임'으로 새로운 승부수를 던졌다. 현 PD의 진짜 서바이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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