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핀타 대표 “‘홈투게더’로 어르신 빈방과 청년 잇는다” [모두의 창업 in 서울과기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창업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복잡한 서류 심사 위주의 기존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창업 인재 육성 사업이다. 올해 1차 모집에만 정부 창업 공모전 사상 최대 규모인 6만 2944명이 몰렸으며, 선발된 도전자들은 멘토링과 시제품 제작, 지역·권역별 오디션 등 총 4단계의 서바이벌 라운드를 거치며 단계별 사업화 자금과 투자 연계를 지원받는다.이 과정에서 도전자를 직접 발굴하고 보육하는 멘토기관의 역할도 중요하다. 수도권 대학 중 최다인 907명의 지원자가 몰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예비·초기창업패키지와 메이커스페이스 등 탄탄한 전주기 창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와 지식재산권(IP) 확보, 투자유치(IR)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을 통해 출전한 도전자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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