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의 돌봄 공백과 일자리 부족, 농가소득 정체 등을 해결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할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7곳을 새롭게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들은 개별기업 수준에서 창출하는 사회적 성과를 넘어,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농촌 생활권 전반의 변화를 도모하고 연대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려 한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우곡봄봄사회적협동조합(경상북도 고령), 농업법인 ㈜꽃담(경상남도 함양), 농업회사법인 (유)온도농장(전북특별자치도 김제)은 중앙정부와 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