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남 탓뿐인가"…'부동산 문외한' 실토한 청와대 전 정책실장 민낯
[땅집고] 경제 정책의 사령탑 역할을 하다 물러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부동산 시장의 문외한임을 실토하는 발언을 내놓았다. 김 실장은 퇴임하면서 시장 전문가들이 경고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과거 실패할 정책을 밀어 붙이는 등 사실상 국민을 정책실험 대상으로 삼는 아마추어적 국정 운영을 했다는 것을 실토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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