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현장분석] 3점슛 54%+26득점, 14리바운드. 에이스 이현중 폭발. 한국 12년만에 AG 결승선착. 이란 77-51, 26점 차 완파. 이현중 이우석 이정현 빅3 완벽했다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4강전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했다. 한국은 일본-중국 승자와 20일 오후 7시40분 같은 장소에서 결승전을 펼친다. 이현중은 26득점(3점슛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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