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리창 총리 “미·중 경제 관계 본질은 상호 이익···일부 마찰은 정상”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경향신문 자료사진오는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1일(현지시간)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방문한 미중무역전국위원회 이사회 대표단을 만나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 본질은 상호 이익과 상생”이라면서 “협력 강화는 양국의 내재적 필요이자 올바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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