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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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리어를 잃어버린 순간에도, 지진이 발생한 순간에도… 해외에서 더 빛난 연결 ‘익시오 로밍콜’

Donga Ilbo ·
[Travel&]캐리어를 잃어버린 순간에도, 지진이 발생한 순간에도… 해외에서 더 빛난 연결 ‘익시오 로밍콜’

여행은 언제나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낯선 나라에서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를 마주하기도 한다. 한국에 남겨둔 가족이 문득 걱정되는 순간도 찾아온다.일본 여행과 출장 중 익시오 로밍콜을 이용한 고객들은 이런 순간마다 통화요금 걱정 없이 가족, 지인, 현지 관계자와 연결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 이용 후기에는 해외에서 맞닥뜨린 위기 상황부터 일상의 안부 확인까지,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있었다. 익시오 로밍콜은 해외에서도 국내와 같은 통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캐리어를 찾기 위해 정신없이 통화했지만 요금 걱정은 없었어요”가족여행으로 일본을 찾은 류숙하 고객은 공항 리무진 버스에 캐리어를 두고 내리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분실 사실을 확인한 뒤 버스 회사와 기사에게 수차례 연락하며 캐리어를 찾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지만 통화요금 부담 없이 연락을 이어갈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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