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이수만, 75세 맞아? 47세 바다와 비교해도 팽팽한 피부[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가수 바다가 이수만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SNS에 “29년전, 나는 마치....미래를 본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였다. 먼 미래의 우리나라 아이돌의 포지션과 비젼을 선생님께서는 18살 어린 아티스트인 내게 정확하고 면밀히 묘사해 주셨다 너무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아 이 순간은 평생 갈변되거나 잊혀지지 않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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