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뒷좌석 안전띠 4명중 1명 안매… 추석 교통안전 비상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장거리 이동이 많은 추석 연휴 귀성·귀경길 고속도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전좌석 안전띠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촉구했다.
22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안전띠 검지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고속도로 통행차량의 앞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80% 내외인데 비해 뒷좌석은 24% 수준에 그쳤다.이는 뒷좌석 동승자 4명 중 1명만 안전띠를 착용하는 셈으로, 차량 정체에 따른 급정거 시에도 위험하지만 교통사고 시 차량 앞유리로 동승자가 튕겨나가 크게 다치거나 사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게 공사측 지적이다.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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